한국 드라마 평론: 로봇이 아니야

January 31, 2018
한국 드라마 평론: 로봇이 아니야

당신은 인간 알러지라면 로봇을 친구로 만나 보면 어떨까? 그러나 그 로봇이 사람만끔 닮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짔을까? 2017년 12월 6일에 수목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란 신선한 드라마가 개봉되었습니다.

2018년 연초에 추천해 주고 싶은 드라마 중의 하나입니다. 이것으로 신선하고 가벼운 주제를 가진 "로봇이 아니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인간 알러지

김민규라는 남자 주인공은 특별한 병이 걸려 그게 바로 인간 알러지입니다. 부모님을 잃은 시기부터 그 병을 가지게 되어 사람하고 접촉하면 발진이 생기며 숨이 마키기 시작합니다. 집에서 자신을 가두는 것처럼 혼자 생활하고 옵니다.

집 밖으로 나가야만 김민규 씨가 장갑을 끼고 지팡이를 짚고 걷는 채 독특한 옷차림을 입고 다닙니다. 인간 알러지를 입은 김민규 씨가 회사에 출근하는 장면을 보면 웃을 수 밖에 없죠! 이 역할을 맡은 유승호 씨는 대단한 용기를 끌어내여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가득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 평론: 로봇이 아니야
인간 알러지 환자인 김민규 (pic by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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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의 옷차림 (pic by dramabeans.com)
KM 금융 이사회 회장, 김민규입니다. 그리고 또한, 인간 알러지 환자입니다. (ep.31회, 09.55) 


2. 가족처럼 친구처럼 된 로봇

어려운 주제를 가진 한국 드라마보다 저는 상상력이 풍부한 "로봇이 아니야" 드라마를 선호합니다. 이 드라마에 있는 로봇이 사람같이 생기고, 가족과 친구로써 대접하는 기술입니다. 이름은 Aji-3이고 (홍백균 박사, 파이, 혹탈, 싼입) 산타마리아 팀이 창조하는 로봇입니다.

Aji-3 얼굴은 홍박사 전 여자친구인 조지아를 또같이 만듭니다. 시험을 하다가 기법상의 문제가 벌어져서 대신에 조지아 씨가 로봇으로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로봇으로 연기하는 것이 상상이 되었을까?

한국 드라마 평론: 로봇이 아니야
Aji-3 (pic by dramabea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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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리아 팀 (pic by girldaily.com)

너 사람이랑 친구처럼 가족처럼 함께 사는 전재가 될거야. (29회, 08.00)


3. 창조적 아이디어

여자 주인공 조지아 씨가 자기 창조적 아이디어로 비지니스를 시작합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서 두개 창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트볼과 우산, 이 물건은 뭐가 좋을까?

하트볼은 램프인데 Quantum entanglement을 사용하여 떨어져 있어도, 하나를 만지면 또 다른 하나가 등이 밝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창조작품은 우산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투명한 우산은 검은쌕이나 빨간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에 따라 선호하는 색깔을 선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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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만든 하트 볼 (pic by misslee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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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만든 우산 (pic by twitter.com)

세상 어디에 있든 이 하트볼만 있으면 당신의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 누구도 모르게 당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17회, 10.25)


4. 관광을 향해 촬영 장소

한국 드라마의 특징은 오락을 즐기도 하고 관광을 시키는 일석이조 영향도 있습니다. 고상 대로부터 단순한 대까지 이쁘게 꾸며저 있으니 관광을 향하는 효과가 높습니다.

재미있는 방법이죠? "로봇이 아니야" 촬영 장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프러프즈 식당 = Praum Restaurant, Museum, and Cafe
데이트 코스 = Gyeongui Line Book Street
조지아의 친구 카페 = The Dalda Cafe
김민규 집 = Beartree Park
[왼-오른 사진 아래와 같다]

한국 드라마 평론: 로봇이 아니야
로봇이 아니야 촬영 장소 (pic compilation from several source)


드라마의 줄거리

사람에 대한 상처로 인해 생긴 '인간 알러지' 때문에 사람들과 접촉을 하지 못하고 15년동안 혼자서만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서툰 KM금융의 의장 김민규와 부득이한 사정으로 로봇인 척 연기를 하게 된 열혈 청년사업가 조지아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 '힐링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wikipedia)



다른 한국 드라마와 달리 "로봇이 아니야"는 콤플랙 드라마가 아니라 웃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호기심으로 이 드라마 방송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배터리 충전과 마찬가지로 이 드라마를 볼 때마다 하루를 밝게 만들어졌습니다.



*"여기 서 있어 - 주니엘" OST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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